[이시각헤드라인] 8월 31일 뉴스리뷰
■ '법카 의혹' 김혜경·배모씨 공범으로 檢 송치
경찰이 법인카드 의혹과 관련해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배우자 김혜경 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. 경찰은 김씨가 법인카드 직접 사용자인 배모 씨와 공범 관계에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.
■ 서병수, 전국위 의장 사퇴…장제원, 2선 후퇴
국민의힘 서병수 의원이 상임전국위원회 의장직을 전격 사퇴 하면서 새 비대위 출범은 속도가 붙게 됐습니다. 이른바 '윤핵관' 장제원 의원은 "윤석열 정부에서 임명직 공직도 맡지 않겠다"고 밝혔습니다.
■ 권성동-이재명 첫 대면…종부세·지역화폐 신경전
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를 만났습니다. 민생 협치를 두고는 뜻을 함께 했지만 종부세 완화와 지역화폐 예산 등을 놓고 신경전을 벌였습니다.
■ '2명 사망' 4개월만에 SK 공장 7명 중상
지난 4월 화재로 근로자 2명이 숨진 울산 SK지오센트릭 합성수지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7명이 다쳤습니다. 인근 주민들은 아파트가 흔들릴 정도로 큰 폭발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.
■ 한미일 안보수장 내일 회동…북핵·전기차 논의
한미일 안보수장이 미국 하와이에서 전격 회동합니다. 한미, 한일 양자회담 후에 3자 회동이 이뤄질 예정인데 북한 비핵화 문제를 비롯해,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 등 경제안보와 관련해 논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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